마루HAUS

물 맑은 고기리계곡과 광교산의 울창한 숲이 지척에 있고 서울-용인간 고속도로가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대지를 마주한 윤지호 건축사는 자연과 동화되는 풍경화 같은 집을 떠올렸다.

 "첫눈에 가장 인상적이었던 북측의 조망을 최대한 살리고자, 액자창을 통해 집안 깊숙이 끌여들이려 애썼습니다. 또한 단독주택의 가장 큰 특징이라 할 수 있는 마당과 주변의 풍광에 자연스레 어우러지는 건물을 상상하였습니다"  대지보다 높은 남쪽으로는 이웃집이 인접한 탓에 현관과 계단 등 외부 시선에 크게 구애받지 않는 실들을 두고 자연채광을 위한 창만을 배치했다. 대신 동쪽은 마당을 내다보며 햇빛을 적극 받아들이도록 큰 창을 계획하였다.

There are forests, crystal clear water gogiri valley and in the intellectual Gwanggyosan. And we can see down the highway at a glance. Architect had imagine the house like a fairy tale landscape that nature.  We had imagine that blend with the scenery of the surrounding buildings in the yard, which is the biggest feature of the house. Entrance and staircase were placed in a southerly direction In order to avoid the gaze of neighbors. Instead, we have designed a large window to the ea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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