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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GAZINE > 전원속의 내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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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주와 비슷한 또래의 아이를 둔 건축가는 부모의 마음으로 설계를 시작했다.

젊은 건축주들이 단독주택을 선호하는 제일 큰 이유가 바로 자녀들이 이웃의 눈치를 안 보고 뛰어놀기 좋다는 점인데, 어린 시절 지냈던 옛집의 기억을 더듬어 다채로운 공간을 경험하도록 고려했다. 건축사의 조부모의 한옥에서 보았던 대청마루, 낮게 패인 부엌의 아궁이에 불을 지펴 고구마를 구워먹던 유년의 기억을 아이들에게 전하고자 했다.

The architect had a child of a similar age of the client. So it began the design in the heart of a parent. Biggest reason client prefer a single-family home is just that children are good to playing jump without looking at the neighbors noticed.  Architects had to convey the childhood memories of living in a hanok grandparents to children.